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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가든, ‘소외계층 일자리 지원’을 위해 자사 제품 기부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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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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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 전문기업 네이처가든이 소외계층 일자리 지원 일환으로 자사 브랜드인 정원삼과 미스글로우 제품 120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된 물품은 어린이 홍삼젤리인 정원삼 ‘킹홍짱 키즈 홍삼젤리’와 정원삼 ‘뽀유홍삼스틱’, 다이어트 브랜드 미스글로우의 ‘도와줘 보이차정’이다. 제품들은 기빙플러스 신규매장(답십리역점)에서 판매되어 수익금 전액이 소외계층 일자리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기빙플러스는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참여하여 사회적 일자리를 만들고 소외된 이웃을 돕는 나눔의 공간이다.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7월 21일 답십리역점이 새롭게 오픈했다.

네이처가든은 지난해 11월 밀알복지재단과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맺은 후 1억 2000여만 원 상당의 자사 제품을 기부한 바 있으며 이번 기부를 통해 다시 한 번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게 됐다.

네이처가든 관계자는 “길어지는 코로나19 여파로 소외 계층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시기”라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소외계층 지원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네이처가든의 공식 쇼핑몰인 네이처가든몰에서는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홍삼 브랜드 정원삼의 캐릭터 ‘홍랑이’가 그려진 홍랑이 머그컵을 증정하는 구매고객 감사 이벤트가 20일부터 진행되고 있다.


출처 : 미래한국 Weekly(http://www.futurekore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