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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진 환자 꾸준히 늘어…정원삼, 홍삼 제품 판매량 급증

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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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철저한 손 씻기, 마스크 착용에도 확진 환자가 꾸준히 늘고 있는 가운데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홍삼 판매량이 늘어 눈길을 끈다.

홍삼 전문 브랜드 정원삼은 국내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진자가 처음 발생한 1월 중순부터 현재까지 같은 기간 작년 대비 홍삼 제품 판매량이 75%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중에서도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6년근 고려홍삼정 365스틱’ 제품 판매가 가장 높았다고 한다.

일본의 한 외신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사망한 중국 내 사망자 대부분이 면역력이 약한 노년층이라고 전해 면역력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홍삼은 홍삼 성분인 진세노사이드 함량에 따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국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건강식품 중 하나이다.

정원삼을 통해 가장 많은 판매가 이루어진 ‘6년근 고려홍삼정 365스틱’은 스틱 한 포당 진세노사이드(Rg1, Rb1, Rg3의 합) 7mg을 함유, 식품의약품안전처를 통해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증 받은 제품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홍삼의 기능성을 면역력 증진, 피로 회복, 기억력 개선, 혈소판 응집 억제를 통한 혈액흐름 개선, 항산화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명시하고 있다.

정원삼 관계자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홍삼 제품이 인기”라며 “모든 국민이 철저한 개인 위생은 물론 면역력 증진에도 관심을 가져 건강하게 이 위기를 넘겼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가 뒷받침 돼야 한다. 마스크를 착용할 때는 KF80 이상의 보건용 마스크를 쓰는 것이 좋으며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한다. 손을 씻을 때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바닥, 손등, 손톱 밑, 손가락 사이까지 꼼꼼히 씻는 것이 좋다.

마스크가 없는 경우 기침을 할 때는 옷소매나 휴지로 입을 가리는 것이 좋으며 불필요한 외출과 병원 방문은 자제해야 한다. 확진 환자의 이동 경로로 밝혀진 장소를 다녀온 뒤 발열이나 기침, 인후통 등 호흡기 이상이 있을 경우에는 가까운 보건소나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로 신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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